[여의도 하이킥 27회] 與 대선후보 경선, 결국 내전으로 번지나?
[여의도 하이킥 27회] 與 대선후보 경선, 결국 내전으로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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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명승일 기자] 16일 오후 2시 천지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의도 하이킥’ 27회에서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연기론 등에 대해 짚어본다.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이날 사회를 맡았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민주당 일각에서 차기 대선후보 경선을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관련 논의를 한 적이 없다며 즉각 부인했다.

이를 두고 최근 지지율 선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따라잡을 시간이 필요한 다른 주자들의 셈법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선 ‘안철수-금태섭, 18일 첫 TV토론회의 관전 포인트 3개는?’ ‘MB의 국정원, 국회의원과 언론인들도 사찰했다?’ ‘교통방송에서 탁 치니 TV조선으로 응수하더라!’에 대해서도 다룬다.

‘여의도 하이킥’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여의도 하이킥. ⓒ천지일보 2020.8.11
여의도 하이킥. ⓒ천지일보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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