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韓 경제성장률 3.1%·TCS국제학교 100명 확진·권덕철 장관 ‘음성’·정의당 ‘젠더이슈’·北외교관 탈북·서울시장 보궐선거·등교수업 확대
[천지일보 이슈종합] 韓 경제성장률 3.1%·TCS국제학교 100명 확진·권덕철 장관 ‘음성’·정의당 ‘젠더이슈’·北외교관 탈북·서울시장 보궐선거·등교수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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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PG. (출처: 연합뉴스)
국제통화기금(IMF) PG.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정인선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3.1%로 상향 조정했다. 광주에서 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또다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터지면서 100명이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복지부) 소속 직원 1명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명돼 해당 직원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권덕철 장관이 현재 자체적으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주요 이슈들을 모았다.

◆IMF, 올해 韓 경제성장률 3.1% 전망… 0.2%p 상향 조정 ☞(원문보기)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3.1%로 상향 조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벗어나 올해 안에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다.

◆광주 TCS 국제학교發 집단감염 100명 확진… 일일 최다 규모

광주에서 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또다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터지면서 100명이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2월 지역 첫 감염자가 나온 이후 하루 최다 신규 확진자 수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제공: 민주당) ⓒ천지일보 2021.1.14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제공: 민주당) ⓒ천지일보 2021.1.14

◆보건복지부 직원 코로나 확진… 접촉한 권덕철 장관 ‘음성’ 판정

보건복지부(복지부) 소속 직원 1명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명돼 해당 직원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권덕철 장관이 현재 자체적으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당마저… 4월 재보선 ‘젠더 이슈’ 재부상

정의당 김종철 전(前) 대표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파장이 만만치 않다. 사회적 젠더 감수성을 중시하는 정당에서 발생한 당대표의 성추행 사건인 만큼,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는 권력형 성폭력 문제가 또다시 쟁점으로 부각된 분위기다.

◆[정치쏙쏙] 北외교관 탈북, 김정은 집권 이후 3번째… 원인은 뭘까

중동 지역의 북한 외교관이 2년 전 현지에서 공관을 이탈해 한국에 망명해 1년 넘게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집권한 이후 북한 외교관의 탈북 사실이 확인된 것만 세 번째인데, 유독 외교관들의 탈북이 이어지는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서울시장 보궐선거 진용 갖추는 여야… 야권 단일화는 여전히 진통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국민의힘도 이날 예비경선 진출자를 확정하면서 여야의 보궐선거 진용이 갖춰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 계속되지만, 초등 저학년·특수 ‘등교수업 확대’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지만 정부는 돌봄 필요성이 높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특수학교·학급 학생 위주로 등교 수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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