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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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화성시 한 산란계 농장에서 25일 오후 살처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해 10월 1일부터 지난 24일까지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살처분된 산란계는 1100만 3000마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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