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배달의 교재, 북고잉’ 오픈
EBS ‘배달의 교재, 북고잉’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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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배달의 교재, 북고잉’ 오픈. (제공: EBS) ⓒ천지일보 2021.1.22
EBS ‘배달의 교재, 북고잉’ 오픈. (제공: EBS) ⓒ천지일보 2021.1.22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EBS(사장 김명중)가 전날 공식 고교 교재 구독서비스인 ‘배달의 교재, EBS 북고잉(bookgoing.ebs.co.kr)’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배달의 교재 북고잉’은 EBS 교재 3권을 배송해주는 유료 구독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학습 상황에서 입시대비에 대한 불안감과 고민이 많은 고등학생(고1~3)과 N수생들에게 엄선된 EBS 문항을 획기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자 출시했다.

사이트에서 매월 자동결제를 신청할 수 있고, 해당 월에 교재 신청을 못한 경우에는 다음 달로 3권을 이월해 총 6권까지 선택할 수 있다.

제공하는 교재는 EBS의 우수한 교재와 모의고사, 학평 등 기출 문항 중 프리미엄 문항을 엄선해 한 달 동안 소화할 수 있는 학습량으로 설계한 문항집이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한국사 포함), 과학 5개 영역에서 유형별, 수준별로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미풀(미친듯이풀어라) 모의고사’, ‘내신수학치트키’, ‘유형테마폭풍흡입’, ‘찐고전’ 등 시중에 없는 차별화된 교재 시리즈와 엄선된 EBS 문항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 학습에 도움이 되는 풍부한 부가자료들(문학 줄거리 한눈에 보기, 수학 공시 개념 족보, 구문 솔루션 및 영단어장 등)을 함께 제공한다.

EBS관계자는 “내신과 수능 대비 고품질 문항에 목말라 있는 학생들에게 배달의 교재 ‘EBS 북고잉’은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사교육비와 교재 구입비 부담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배달의 교재, 북고잉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신규 가입자들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 교재, EBS 북고잉(bookgoing.eb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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