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후원독려… 여동생과 8년째 후원
류준열 후원독려… 여동생과 8년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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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비하인드컷(출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류준열 비하인드컷(출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류준열 후원독려… 여동생과 8년째 후원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배우 류준열이 전 세계 가난 속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독려 메시지를 올렸다.

류준열은 최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21년에는 사랑과 용기와 지혜가 가득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가난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데뷔 전 2013년부터 여동생과 함께 한 어린이를 후원해 온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류준열은 “후원은 후원하는 사람의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후원 받는 친구의 자존감도 높인다”며 “나 또한 배우로서 미래가 매우 불투명하고 어려운 시기에 함께 어린이를 양육함으로써 내가 같이 자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류준열은 지난해 4월에도 한국컴패션 ‘같이양육’에 동참해 달라는 영상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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