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의장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아”
펠로시 의장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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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13일(현지시간) 의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 서명하고 있다. 펠로시 의장은 "오늘 하원은 그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하원의 탄핵소추안 가결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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