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철도 역사내 매장 수수료 20% 감면기간 재연장
코레일유통, 철도 역사내 매장 수수료 20% 감면기간 재연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레일유통, KTX 서울역사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전경. (제공: 코레일유통) ⓒ천지일보 2021.1.13
코레일유통, KTX 서울역사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전경. (제공: 코레일유통) ⓒ천지일보 2021.1.14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철도 관련 유통·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도 역사내 소상공인 운영매장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을 오는 3월까지 재연장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감면기간 재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상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코자 결정됐다.

코레일유통은 지난해 2월부터 철도 역사내 상업시설 등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 및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수수료 추가 감면 등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3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운영중인 철도 역사내 매장 및 임대매장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기간을 재연장키로 결정했다.

코레일유통은 이번 수수료 감면기간 재연장을 통해 총 858개소의 스토리웨이 편의점 및 임대매장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힘이 되고자 수수료 감면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위기상황이지만 상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