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로 숨진 입양아 "정인아 미안해, 우리가 바꿀게"
아동학대로 숨진 입양아 "정인아 미안해, 우리가 바꿀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10월, 입양된 생후 16개월 여자아이가 양부모에 의한 학대로 끝내 숨졌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끊이지 않는 추모와 함께 양부모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정인이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