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 꽁꽁 얼어붙은 한반도… 다음주 차츰 추위 풀려
[주말&날씨] 꽁꽁 얼어붙은 한반도… 다음주 차츰 추위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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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0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왔는데요.

북극 한파로 전국이 엄청난 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날씨 추울까요?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많은데요.

토요일에도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겠고요.

일요일은 기온 조금 오르지만 한파는 지속되겠습니다.

폭설과 계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도로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빙판길 사고에 특히 유의하셔야겠는데요.

고개와 비탈길, 그늘진 이면도로 등을 다니실 때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고, 대기질 깨끗한 가운데

울릉도 독도는 토요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제주도는 일요일 오후까지

많은 양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는 추위가 차츰 풀릴 전망입니다.

월요일부터 점차 온도가 올라서

수요일부터 낮 기온 영상권 회복하겠습니다.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 서울 영하15도에서 영하6도, 춘천 영하22도에서 영하6도, 대구 영하14도에서 영하2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은 서울 영하12도에서 영하2도, 광주 영하9도에서 1도, 부산 영하7도에서 3도로 춥겠습니다.

구성·편집: 이지예 기자
CG: 서효심 기자
스튜디오 촬영: 김영철 기자
야외 스케치: 김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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