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과 을사년까지의 8년… “그 때는 지금일까?”
환란과 을사년까지의 8년… “그 때는 지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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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컽는다.

팬데믹 사태는 성경 또는 동양 예언서 등에서 있어질 일로 경고하고 있는 내용으로도 알려져있다.

우리나라 민족종교 갱정유도에서는 무술년부터 을사년까지 8년간에 걸쳐 일어날 일에 대해 노래처럼 지어져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

(한재오|갱정유도 본부 남원서당 훈장)

“갱정유도 경전 중에 만민해원경이라고 하는 경전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무술조화(戊戌造化) 알것는가. 기해동요 백일(己亥童謠 白日)이네. 경자(庚子)나무 아래에서 신축신축(辛丑新築) 소리로다. 임인임강 천연(壬寅臨江 天然)한뒤. 계모계모(計謀計謀) 잘도하네. 갑진갑진(甲珍甲眞) 다 나와서 을사을사(乙思乙思) 놀아보세.

짧은 동요같은 가사인데 이거를 해설을 하자면, 무술조화라는 것은 무술년에 일어나는 변화, 기해동요 백일이네 기해년의 동요, 움직임이죠. 변동 요동,

이 글이 나오고 이후에 한번의 무술과 을사가 있었죠. 우리가 생각하는 을사년은 이 시기일 것이다라고 짐작을 하죠. 3년 질병 만인적시라는 말이 있는데 3년간의 질병이 들것이고 만인은 일만만자 만인이니까 추론을 해보면 만 명의 사람이라고 했지만, 이것은 많은 사람을 이야기하는거예요. 적시 그러니까 쌓을 적자 시체 시자. 수많은 사람의 시체가 쌓인다. 그러면 지금 이런 코로나 문제나 이러한 것들은 무엇을 말하는 거냐? 경전에서 말씀하시는 환란의 시기가 아니냐. …(후략)”

구성/편집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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