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수시모집 결과 발표 후… 중·하위권 수험생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관심
대학교 수시모집 결과 발표 후… 중·하위권 수험생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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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천지일보 2020.12.28
(제공: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천지일보 2020.12.30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학 수시모집 합격생 등록이 진행됐다. 미등록 인원이 발생하면 31일과 내달 2일 두 차례 충원 합격자를 발표한다.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마감은 내달 4일 21시까지며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은 5일까지다.

각 학교의 수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면서 올해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와 더 좋은 대학교로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 중퇴생, 대학교 졸업자들이 독학사칼리지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과 철저한 학습 관리 등으로 수능 4등급·5등급·6등급 수험생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독학사시험 면제기관으로 2년간 수업을 통해 독학학위취득시험을 3과정까지 면제받으며, 이와 동시에 편입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4과정 학위취득 종합시험 한 번만 합격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편입준비까지 함께 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평균 재학생의 90%이상이 4년제 학위를 취득하고 있으며, 재학생의 70%이상이 인서울 상위권 명문대학교로 진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년간 독학사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유능한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독학사 전국수석 및 전공수석을 4회 배출한 바 있다. 4단계 학위취득시험 성적은 편입전형에서 전적대성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진학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다양한 학습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한 선배들이 주기적으로 후배들을 지도하는 ‘튜터링’과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공부습관을 코칭하는 ‘학습클리닉’등은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달 14일부터 내달 3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 정시 1차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능이나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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