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생활에 불어닥친 ‘달고나 주의보’
집콕 생활에 불어닥친 ‘달고나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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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포장, 배달음식이 선풍적인데요

흑당 달고나 음료1컵을 마시면, 1일 당류 기준치의 30% 이상, 최대 54.5%까지 섭취하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시에 매장수가 많은 카페들인데요. 흑당음료와 달고나음료 총 75건을 수거해 당류 함량을 검사했어요.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음료 5개 브랜드 요거프레소, 파스쿠찌, 백다방, 메가커피, 공차는 당류함량이 전년대비 5개 브랜드 모두 감소했고 이 중 ‘공차’가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집콕생활’ 유지하자구요!

구성/편집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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