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추미애 즉시항고·문재인 개각·이낙연 측근 사망에·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신규확진 600명대·재정건전성 악화 우려·코로나 백신
[천지일보 이슈종합] 추미애 즉시항고·문재인 개각·이낙연 측근 사망에·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신규확진 600명대·재정건전성 악화 우려·코로나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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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천지일보 DB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천지일보 DB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즉시 항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소폭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2차 개각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옵티머스 복합기 임대료 지원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측근이 3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옵티머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대검찰청에 오랜 시간 동안 보고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외에도 본지는 4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윤석열은 헌법소원 추미애는 즉시항고… ‘징계위’ 법정싸움 최고조☞(원문보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즉시 항고했다. 앞서 윤 총장이 법무부 장관 주도로 징계위를 구성하도록 한 검사징계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낸 바 있어 더욱 더 치열한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개각 승부수 던진 文, 다음 수순은 추미애?☞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소폭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2차 개각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등 4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영상 국무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영상 국무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이낙연 측근 실종·사망’ 관련 윤석열에 보고 늦었다?☞

옵티머스 복합기 임대료 지원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측근이 3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옵티머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대검찰청에 오랜 시간 동안 보고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때문에 윤석열 검찰총장도 사망 소식을 언론과 비슷하게 접했다는 주장이다.

◆출구 보이지 않는 秋-尹 갈등… 與 일각 秋 명예 퇴진론 부상☞

추미애-윤석열 갈등이 현재 진행형인 가운데 여권 일각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명예 퇴진론이 흘러나온다.추미애 장관은 3일 SNS에 “흔들림 없이 진진할 것”이라며 사퇴론을 일축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으로 집계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12.4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으로 집계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12.4

◆오는 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 “모임·행사 자제”☞

성탄절 종교 활동 전부 비대면배달앱 결제 외식 실적 포함돼철도 승차권 창가 쪽부터 예매눈썰매장 등 일반관리시설 지정 정부가 3차 대유행 국면에 접어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줄이고자 방역체계를 이전보다 더 강화키로 했다.

◆신규확진 9개월만 600명대… 지역발생 600명, 사망자 하루 7명 급증(종합)☞

전국적으로 사우나와 종교시설, 직장, 학원 등 일상활동 곳곳에서 감염이 전파되면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는 가운데 9개월 만에 600명대를 기록했다

◆문재인 정부 적자국채 259조원,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 “자칫 외환위기 또 올수도”☞

2일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역대 최대 규모인 558조원의 내년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에 정부의 적자국채 발행도 늘어 재정건전성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에 있는 워커 르트의 제약 제조 시설에서 AZD1222로 알려진 옥스포드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보 백신 바이알을 들고 있다. 2020.11.30. (출처: 뉴시스)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에 있는 워커 르트의 제약 제조 시설에서 AZD1222로 알려진 옥스포드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보 백신 바이알을 들고 있다. 2020.11.30. (출처: 뉴시스)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 승인한 英… 사망자는 6만명 돌파☞

세계 최초로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한 영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6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유럽 국가 중 가장 많은 사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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