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2020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 선정
중부발전, ‘2020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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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 인증패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제공: 한국중부발전) ⓒ천지일보 2020.12.2
‘2020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 인증패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제공: 한국중부발전) ⓒ천지일보 2020.12.2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중부발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0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하고 사회공헌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한국중부발전은 심사분야인 추진체계, 프로그램, 성과 영향 등 6개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어 최고 등급인 Level 5등급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기획관리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단’을 지난 5월 26일부로 발족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자금지원 20억원, 중소기업 상생협력펀드 20억원 조성, 농어촌상생협력사업 25억원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 지역에 2억 2000만원을 기탁하고 보령시 등 지자체와 함께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노인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전통시장 활성화(장보기앱 개발) 지원사업 및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코로나19 극복 등 지역사회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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