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2021 공인중개사 설명회’ 온라인라이브로 개최
휴넷 ‘2021 공인중개사 설명회’ 온라인라이브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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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2021 대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 개최. (제공: 휴넷) ⓒ천지일보 2020.12.2
휴넷, 2021 대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 개최. (제공: 휴넷) ⓒ천지일보 2020.12.2

전체 수험생, 직장인·워킹맘·주부 대상

재수생 등 타겟 맞춤형 설명회로 주목

12일, 16일, 19일 온라인 라이브 진행

세부 주제별 ‘15분 설명회’로 압축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2021년 대비 15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휴넷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설명회는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타겟별 설명회로 주목받고 있다. ▲전체 수험생 대상(12일 오후 2시) ▲직장인·워킹맘·주부 대상(16일 오후 9시) ▲재수생 대상(19일 오후 2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세부주제별 ‘15분 설명회’로 압축했다.

휴넷 공인중개사 과정은 단기 합격에 특화돼 있다.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주제들을 80여개로 추려내어 이를 15분 내외 짧은 동영상 강의로 구성했다. 일반적인 공인중개사 수업이 1000시간이 넘는 반면 휴넷은 이를 293시간에 끝낼 수 있는 커리큘럼이다.

실제로 휴넷 공인중개사를 통해 ‘3개월 만에 1,2차 동시 합격한 50대 은퇴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합격한 40대 워킹맘’,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 합격한 30대 직장인’ 등의 사례를 남겼다. 이번 설명회에서 이들의 생생한 단기 합격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최태순 휴넷 자격증사업팀 선임연구원은 “공인중개사 수험생들 대부분이 30~50대,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라며 “개인의 상황은 다르지만, 모두 공통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여의치 않다고 말한다. 바쁘고 공부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 어떻게 공부해야 합격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타겟 맞춤형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이번 설명회 참여자들을 위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선물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설명회 참여 후 수강신청을 하는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갤럭시워치 등을 선물로 준다.

이번 라이브 설명회는 휴넷 유튜브 채널로 송출되며, 휴넷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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