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발전소 현장에 스마트 안전체계 확산 이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발전소 현장에 스마트 안전체계 확산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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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강기헌 휴먼아이씨티 대표이사, 김진홍 공사 안전기술본부장,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사업본부장이 ‘발전소 스마트 안전지원 기술협력 및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20.11.27
(왼쪽부터) 강기헌 휴먼아이씨티 대표이사, 김진홍 공사 안전기술본부장,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사업본부장이 ‘발전소 스마트 안전지원 기술협력 및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한국지역난방공사) ⓒ천지일보 2020.11.27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한전KDN(사장 박성철), ㈜휴먼아이씨티(대표이사 강기헌)와 ‘발전소 스마트 안전지원 기술협력 및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홍 공사 안전기술본부장,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사업본부장, 강기헌 ㈜휴먼아이씨티 대표이사 등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AI Vision 실증 및 기술개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확대적용 및 고도화를 통한 현장 안전 강화 협력 ▲ICT(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환경 체계 구축 ▲지역난방 산업 디지털 변환 기반 조성 및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개발기술 및 안전지원 시스템 판로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이다.

김진홍 공사 안전기술본부장은 “금번 협약으로 열병합발전 등 지역난방 주요시설 현장에 ICT 기술 접목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뉴딜시대에 걸맞는 스마트 안전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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