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불붙은 '흑인 생명 소중' 시위
브라질에 불붙은 '흑인 생명 소중'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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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전날 흑인 남성 아우베르투 시우베이라 프리타스(40)가 타 지역 카르푸 슈퍼마켓에서 경비원의 폭행으로 사망한 데 격분한 시위가 열려 '흑인 생명 소중'(BLM)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프리타스는 브라질 남부 포르투 알레그 시내 카르푸 슈퍼에서 경비원 2명으로부터 구타를 당해 숨졌으며 이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유포되면서 분노 시위를 촉발했다. '흑인 인권의 날' 하루 전 발생한 이 사건으로 SNS 등에서 '인종차별'이라며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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