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6일 첫방송…“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6일 첫방송…“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

[천지일보=이지솔 기자] ‘혜원스님의 종교산책’이 ‘신선(信善)한 월요식탁’으로 이름을 변경해 16일 오후 3시 첫 방송된다.

새롭게 선보일 ‘신선한 월요식탁’은 리얼 종교인 토크쇼 형태로 진행되며, 영화에서 뽑은 주제로 각 종단의 경서 내용을 비교해 서로의 의견을 좁히고 종교 간 화합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토크쇼에서는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라는 영화를 통해 신과 종교의 의미를 모색한다.

아울러 ▲종교인들이 갖고 있는 신과 종교에 대한 생각 ▲보이지 않는 신에 대한 종교인의 생각 ▲인간에게 신과 종교가 필요한 이유 ▲종교인의 기본자세 등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고정 패널로는 대한불교임제종평인사 주지 혜원스님과 영토학자 장계황 박사, 천지일보 이지예 기자가 나선다.

‘신선한 월요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유튜브와 네이버TV로 생중계되며, 천지TV가 중계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