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4차 산업혁명 시대 다언어·다문화 플랫폼 구상’ 세미나 개최
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4차 산업혁명 시대 다언어·다문화 플랫폼 구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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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노마디즘 화상 세미나 포스터.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데이터 노마디즘 화상 세미나 포스터.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정보·기록학연구소(소장 노명환)는 오는 11월 1일 오후 8시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문학을 위한 다언어·다문화 데이터 아카이브 플랫폼 구상’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세미나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대비해 온라인 줌(zoom)을 통한 화상 세미나로 진행된다.

위즈메타 CTO이자 한국외대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겸임교수인 박춘원 대표의 발표에 대해 이해영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유진 한국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유진양 오썸피아 CTO가 토론에 나선다.

특별 초대석으로 박정운 한국외대 교수와 박원모 아태무형유산센터 협력네트워크실장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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