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호평
부안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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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이 29일 산수목·부러진 가지·태풍 피해 위험목 제거 등을 하고 있다. (제공: 부안군)ⓒ천지일보 2020.10.29
전북 부안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이 29일 산수목·부러진 가지·태풍 피해 위험목 제거 등을 하고 있다. (제공: 부안군)ⓒ천지일보 2020.10.29

[천지일보 부안=김도은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부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활발하게 운영해 호평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국비 50%, 도비 및 군비 50%가 투입되며 군은 지난해 16명, 올해 12명 규모의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운영해 일자리를 제공했다.

기계톱 조작, 윈치 조작, 잡목제거 등을 위한 인원으로 구성된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산림재해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팀으로 숲가꾸기 산물 수집, 도로변 재해위험지역 산물수집, 도복 우려 수목·부러진 가지·태풍 피해 위험목 제거 등 현재 민원 50건 300여본의 수목제거와 산물수집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군 구석구석에 산재돼 있는 산림 관련 민원을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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