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가장 아꼈다던 막내딸 이윤형, 남달랐던 성격은?
이건희 회장이 가장 아꼈다던 막내딸 이윤형, 남달랐던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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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이건희 회장이 생전 가장 아껴했다고 알려진 막내딸 고(故) 이윤형씨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윤형씨는 이건희 삼성그룹의 막내딸로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할 정도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재벌가 딸답지 않은 소탈한 성격으로 유명했던 이윤형씨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개설해 글과 사진 등을 올리며 대중과 소통했다.

그 당시 이윤형씨의 행보는 집안 사정을 외부에 잘 알리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삼성가로서는 그야말로 파격적이었다.

하지만 이윤형씨는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유학 중인 2005년 26세의 나이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 당시 그는 타지에서 외로운 유학생활,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결혼 문제, 아버지 이건희 회장의 건강 등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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