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도로 힘겹게 건너는 필리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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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팜팡가주에 제18호 태풍 몰라베가 접근하면서 침수 도로를 힘겹게 건너고 있다.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몰라베가 서진하면서 시골 마을이 침수되고 지붕이 뜯겨 나가는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천 명의 주민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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