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 현황] 지역감염 안정, 해외유입 1명 발생 누적 총 503명
[광주 코로나19 현황] 지역감염 안정, 해외유입 1명 발생 누적 총 5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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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천지일보 2020.10.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천지일보 2020.10.21

미얀마 입국자,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격리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광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해외유입 확진자가 간간히 발생하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503번 확진자(소방학교 생활관)는 미얀마 입국자로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격리됐다.

이로써 광주시 코로나19 누적 총수는 503명이다. 이중 격리해제 493명, 격리중 7명, 사망자는 3명이다.

연령별 현황을 보면 10대 미만 8명, 10대 27명, 20대 60명, 30대 54명, 40대 77명, 50대 96명, 60대 118명, 70대 44명, 80대 12명 90대 7명이다.

특히 현재까지 광주시 코로나19 검사현황은 15만 7022명이 검사 완료 했다. 그 가운데 양성은 503명, 음성 15만 6241명이며 278명은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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