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스윙스와 결별… “결혼 생각 없어, 평생 연애만”
임보라, 스윙스와 결별… “결혼 생각 없어, 평생 연애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윙스 임보라 결별, 왜?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모델 임보라와 래퍼 스윙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습니다”며 글을 남겼다.

스윙스는 “임보라와 헤어진 사이가 맞습니다”고 밝히며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윙스, 임보라는 과거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 100회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임보라는 “4번의 고백 끝에 마음을 받아줬다”라면서 “결혼 생각이 별로 없다. 스윙스와 ‘평생 연애만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스윙스도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밖에서 뭐라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인데 만약 아이를 낳게 되면 돌보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