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퇴원… “원인은 과로“
안성기 퇴원… “원인은 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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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훈남 아들 (출처: vN ‘명단공개 2017’)
안성기 훈남 아들 (출처: vN ‘명단공개 2017’)

안성기 퇴원 후 휴식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68)가 입원 후 퇴원했다.

21일 안성기의 신작 ‘종이꽃’ 측은 “(안성기 선생님이) 이달 초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퇴원 후 휴식을 취하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영화 촬영 등 과로로 쓰러지셨던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안성기가 와병으로 인해 10일이 넘게 입원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안성기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오는 22일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두고 있다.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안성기)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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