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문재인 탈원전 정책‧증가하는 혼추족‧국회도 언택트 시대‧비대면 추석‧상온 노출 백신 접종자‧병원 중심 코로나 감염‧방미 이도훈
[천지일보 이슈종합] 문재인 탈원전 정책‧증가하는 혼추족‧국회도 언택트 시대‧비대면 추석‧상온 노출 백신 접종자‧병원 중심 코로나 감염‧방미 이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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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추석 당일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장에서 여행객과 귀성객들이 수속을 밟고 있다. ⓒ천지일보 2020.10.1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추석 당일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장에서 여행객과 귀성객들이 수속을 밟고 있다. ⓒ천지일보 2020.10.1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기업의 경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국회에도 언택트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운송 과정에서 상온 노출 의심 신고가 접수돼 사용이 중단된 정부 조달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자가 연일 수백명씩 늘어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이슈를 모아봤다.

◆[문재인 정부 공약 진단⑦] 어중간한 ‘탈원전’ 정책으로 기업들 휘청… 전기세 폭증 우려도 나와(원문보기)☞

신규 원자력발전소 설립의 전면 중단과 건설 계획 백지화, 설계 수명이 다한 원전을 즉각 폐쇄를 골자로 하는 탈원전 정책을 기치로 내세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정부의 어중간한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기업들의 경영이 어려워지고 전기세가 폭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르포] 귀향 대신 늘어난 ‘혼추족’… “서글프지만 감염우려로 홀로 보내”☞

“세상에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이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귀성을 자제 해야죠.” 가족이 ‘오순도순’ 모여 보름달처럼 환한 웃음꽃을 피워야할 민족 대명절인 올해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유례없는 ‘비대면 명절’로 시작됐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3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문답하고 있다. 지난 27일 미국을 방문한 이 본부장은 3박4일 일정을 끝내고 이날 귀국길에 올랐다. (출처: 연합뉴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3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문답하고 있다. 지난 27일 미국을 방문한 이 본부장은 3박4일 일정을 끝내고 이날 귀국길에 올랐다. (출처: 연합뉴스)

◆[코로나&코리아] 국회도 ‘언택트 시대’ 성큼… “국민생활과 밀접한 의정활동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언택트(비대면) 국회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셧다운(일시폐쇄) 조치가 내려지기도 한 만큼, 국회 심의·표결 등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나 77명 신규확진, 다시 두 자릿수… 지역발생 67명(종합)☞

추석 당일인 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7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인 113명보다 36명 줄어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르포] 차례 안 지내고, 부부가 함께 ‘호캉스’… 코로나 속 명절 도심 풍경☞

“‘코로나19로 아무곳도 못가는 건가’하고 고민하다가 그나마 서울 도심이 제일 한적할 것 같아 오게 됐습니다.” 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 한가위를 맞았지만 전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새로운 명절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천지일보 2020.9.1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천지일보 2020.9.10

◆“K-방역 위협 3대 요인… 감염경로 불명·방역 방해·병상부족”☞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위협하는 세 가지 주요 요인으로 감염경로 불명건 증가, 방역 비협조(방해), 중증환자 치료병상 및 의료진의 부족 등이 꼽혔다.

◆서울 다나병원 35명 부산 평강의원 10명… 의료기관 확진 계속☞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상온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 매일 수백명씩… 이제 1910명☞

운송 과정에서 상온 노출 의심 신고가 접수돼 사용이 중단된 정부 조달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자가 1일 1910명으로 확인됐다. 연일 수백명씩 증가하는 상황에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한 이도훈… “비핵화‧종전 선언 포함 현안 논의”☞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본부장은 방미 기간 동안 “한반도 문제에 관여하는 미 행정부 인사들과 매우 의미 있고 실질적인 대화를 가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민족대명절 추석인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추석 명절을 즐기고 있다. ⓒ천지일보 2020.10.1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민족대명절 추석인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추석 명절을 즐기고 있다. ⓒ천지일보 2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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