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 근로자 접촉한 2명 추가 확진
포항철강공단 근로자 접촉한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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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대구·경북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돈 1일 오후 경북 포항시 칠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포항=연합뉴스)= 대구·경북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돈 1일 오후 경북 포항시 칠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철강관리공단 근로자와 접촉한 포항 시민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너스 감영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100명으로 늘어났다.

30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구에 거주하는 50대 시민 A씨와 30대 시민 B씨 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A·B씨는 지난 29일 오후 남구보건소에서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역학조사결과 이들은 지역 95번째 확진자인 철강관리공단 근로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A·B씨를 대상으로 심층 역학조사와 추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시는 A·B씨를 치료를 위해 조만간 국가지정격리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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