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50명… 사흘째 두자릿수 유지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50명… 사흘째 두자릿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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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국회 출입기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말 한 언론사 출입기자 확진 이후 세 번째 확진 판정이다. ⓒ천지일보 2020.9.7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국회 출입기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말 한 언론사 출입기자 확진 이후 세 번째 확진 판정이다. ⓒ천지일보 2020.9.7

국내 확진 2만 3661명

지역사회 감염 40명

해외유입 사례 10명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2만 3661명으로 집계됐다.

2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0명으로 사흘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국내 사망자는 5명이 늘어 총 누적 406명(치명률 1.72%)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50명 중 40명은 지역사회에서, 10명은 해외유입으로 발생했다.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40명)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9명, 부산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경기 13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북 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10명은 중국 외 아시아 국가 8명, 유럽 1명, 아메리카 1명이다. 검역단계에서 7명, 지역사회에서 3명이 확인됐다.

격리해제자는 44명 증가해 누적 총 2만 1292명이며 완치율은 89.98%다. 아직 격리 중인 인원은 196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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