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기 집착에 경고, 무기로 만든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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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예술단체 인데클린의 작업실에서 아티스트 데이비드 페이가 600개의 해제된 무기로 만든 조각품 '다시 생각해 보니'(On Second Thought)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작품은 페이가 2017년 10월 1일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베이 호텔 총격 발생 3주년을 맞아 미국의 무기 집착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만든 것으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는 10월 1일 총격 3주년을 맞아 전시되는 이 작품은 높이 1.8m, 무게 114kg에 달하며 제작 기간만 4개월이 넘게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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