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로나19 급증해 제재 조치
영국, 코로나19 급증해 제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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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2층 버스가 트라팔가 광장을 지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영국 전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오후 10시 이후엔 선술집과 식당이 배달을 제외한 영업을 금지하는 등 최소 6개월간의 미니 봉쇄조치를 부과했다. 영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만3551명, 사망자는 4만182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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