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스님의 종교산책’ 21일 '디아스포라' 조명… '스데반' 집사의 삶은?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21일 '디아스포라' 조명… '스데반' 집사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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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지솔 기자] 우리 역사와 삶 속 깊숙이 자리한 종교의 화합과 상생의 길을 모색해보고자 시작된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20회가 21일 오후 3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혜원스님의 종교산책’은 알면 쓸모 있는 종교상식 ‘알쓸종상’, 종교 돋보기 등 알찬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20회에서는 먼저 ‘알쓸종상’ 코너에서는 기독교 용어인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살핀다.

이어 종교 돋보기 코너는 시즌2로 준비돼 시대를 빛낸 종교인물들을 찾아 재조명하는 ‘시대를 빛낸 종교인물 50인(시종인)’으로 진행된다. 이날 세 번째 시간으로 성경 속 인물인 ‘스데반 집사’를 조명한다.

한 주간 이슈를 아우르는 종교이슈3 코너도 진행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와 대면예배 현 상황과 서울시의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구상권 청구에 따른 법적 공방, 목회자 1000인 선언문 등의 이슈가 다뤄진다.

진행은 대한불교 임제종 평인사 주지 혜원스님이 맡았으며, 고정 패널로는 민족도교 김중호 도장과 천지일보 이지예 기자가 나선다. 방송은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천지TV가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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