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아내 김민자 리즈시절 ‘감탄’
최불암 아내 김민자 리즈시절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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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출처: 아침마당)
최불암(출처: 아침마당)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배우 최불암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7일 오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방송됐다.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 진행을 10년째 하고 있다.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나이 81세다. 최불암은 80대의 나이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최불암은 최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이날 최불암은 아내 김민자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또한 최불암 김민자 부부의 과거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불암 아내 김민자는 지난 1963년 K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청춘쌍곡선’ ‘황혼의 검객’ ‘출세가도’를 비롯해 드라마 ‘보통 사람들’ ‘황금의 탑’ ‘고향’ ‘젊은이의 양지’ ‘보고 또 보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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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2020-09-18 18:07:56
작은 연세도 아니신데 여전히 건강해 보이십니다. 아내분도 참 아름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