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17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19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17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19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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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새로운 혜안을 일깨워주는 인문학 특강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17일 오후 5시 제27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19번째 시간을 갖는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26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에 등장하는 천택지인(天擇之人)에 대해 설명했고, 천택지인을 통해 재창조되는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新天地耶蘇敎 證據帳幕聖殿)’에 대한 의미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이사는 목요일(17일) 27회 방송에서는 ‘동방’이라고 하는 ‘과천’과 ‘빛(천택지인, 목자)’이 출현했던 곳에 담긴 사연들을 알아보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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