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 16일 19회차 방송, 2만원 통신비 지원 vs 독감백신 무료… 2차재난금 형평성 논란 가중·뜨거운 K팝시장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 16일 19회차 방송, 2만원 통신비 지원 vs 독감백신 무료… 2차재난금 형평성 논란 가중·뜨거운 K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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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천지TV의 경제 프로그램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가 16일 오후 1시 19회차 방송을 한다.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이 진행하며, 패널로는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김헌식 평론가가 출연한다.

정부와 여당이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맞춤형 선별지급으로 결정한 가운데 형평성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또 정부와 여당이 약 1조원의 예산을 들여 13세 이상 전 국민에게 2만원의 통신비를 지원하기로 한 정부안에 대해 야당은 대표적인 표퓰리즘이라며 소비 효과도 없고 통신사만 배불리는 정책이라고 반대하고 있다.

여야가 오는 22일 본회의를 열고 4차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통신비 지원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통신비 지원 대신 전 국민에게 독감백신접종을 무료로 지원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인지, 또 형평성 논란이 되고 있는 선별대상 문제와 관련해서도 짚어본다.

BTS(방탄소년단)와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시장에서 K팝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BTS는 그간 앨범차트인 빌보드200에서 4차례나 정상에 올랐었는데, 최근 싱글차트인 핫100에도 ‘다이너마이트’란 곡으로 발매하자마자 정상에 올랐다. 이는 한국가수로 최초고 아시아에서도 최초다. 발매하자마자 2주 연속 1위 한 것 역시 처음이다. 또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은 싱글차트에서 13위에 올랐다.

K팝이 세계음반시장에서 다시 뜨겁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경은 무엇인지, 경제적 효과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본다.

방송은 천지일보 홈페이지,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생중계 되며, 이후 다시 보기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문제, 3기 신도시 6만가구 사전청약제도, 정부의 뉴딜펀드와 관련한 문제점을 짚었다.

천지TV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 ⓒ천지일보 2020.5.20
천지TV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 ⓒ천지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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