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하이킥] 진영대결로 가는 ‘秋아들 의혹’과 통신비 2만원 논란
[여의도 하이킥] 진영대결로 가는 ‘秋아들 의혹’과 통신비 2만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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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대경 기자] 15일 오후 2시 천지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의도 하이킥’ 6회 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의혹을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이 자리에는 박상병 정치평론가와 이상휘 세명대 교수가 참석한다.

이들은 ‘내가 XX다! 다시 진영대결로 간다’ ‘당직사병, 그의 정체는?’ ‘통신비 2만원, 왜 주고도 욕먹나?’ ‘안철수가 국민의힘에 추파를 던지는 이유?’ ‘김종인, 왜 태극기 세력 앞에 굴신하나?’라는 내용을 테이블에 올린다.

현재 추 장관 아들 관련 의혹을 놓고 여야는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치르고 있다.

여당은 관련 의혹이 검찰 수사 중인 사안인데다,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났다며 추 장관을 엄호하는 데 집중하는 분위기다.

반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추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총공세를 펴는 중이다.

‘여의도 하이킥’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여의도 하이킥. ⓒ천지일보 2020.8.11
여의도 하이킥. ⓒ천지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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