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8회]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8회]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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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8회]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

■방송: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8회
■일시: 9월 7일 오후 3시
■진행: 혜원스님
■패널: 김중호 민족도교 도장, 강수경 천지일보 기자
■제작: 천지TV 방송팀

종교에 대한 상식과 폭넓은 이해를 통해 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화합과 상생에 기여할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8회 방송입니다.

오늘은 시간과 때에 대한 이야기로 소중한 산책시간 됐습니다.

혜원스님의 알쓸종상에서는 맑고 거룩한 물이라는 의미가 담긴 성수와 옛날 어머니들이 천지신명께 빌 때 떠 놓았던 정화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오늘날의 죄와 악함을 보시고 물로 다 쓸어버리고 싶을 정도라고 말하시기도 했는데요.

시종인에서는 ‘만해 한용운’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김중호 도장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한용운 선생의 신앙적 가치관과 신념이 바로 우리가 배워야 하는 종교의 기본적 자세라고 말씀해주셨는데, 함께 들어보실까요?

(시나리오/구성: 서효심 PD / 자막: 김영철 / 지원: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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