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창간 11주년 특별 토론회] ‘코로나 사태 속 정치적 기회와 위기’
[천지일보 창간 11주년 특별 토론회] ‘코로나 사태 속 정치적 기회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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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천지일보는 창간 11주년을 맞아 28일 오후 3시 ‘코로나 사태 속 정치적 기회와 위기’라는 주제로 특별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재확산으로 다시 찾아온 코로나 사태 속 정치, 경제적 문제를 진단하고 전망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패널로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황태순 정치평론가,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가 참여해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현재의 코로나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전문가들의 진단을 직접 들어보시죠.

[천지일보 창간 11주년 기념 특별토론회 주제]
①코로나로 얻은 정치·외교·경제적 기회는?
②부동산 정책 가장 큰 문제와 대책은?
③코로나 재확산의 근본 원인?
④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태도는?
⑤새로운 위기에 놓인 통합당, 묘책은?
⑥시진핑 주석 방한, 이점 있을까?
⑦국가채무 증가로 미래세대 부담 커지나?
⑧코로나 재확산 위기, 염두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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