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광복 75주년을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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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 꿈꿨던 대한민국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앞장 설 것"

[천지일보 경기=이성애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이 광복절 75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과 해방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선조들이 꿈꾸었던 진정한 자주독립 국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오는 15일은 일제의 압제로부터 해방된 지 75주년이 되는 날이다. 우리민족이 해방을 맞이한 것은 단지 미국과 소련의 힘만이 아니었다. 해방을 향한 험난한 길에는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홍범도, 유관순, 윤희순 등 수많은 독립투사들과 이름 없는 민중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켜켜이 새겨져 있다.

선조들의 희생과 헌식 덕분에 대한민국은 광복 이후 75년 만에 선진국의 문턱을 향해 한걸음씩 내달리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은 2018년에 이미 3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무역규모는 1조 달러를 넘어 세계 10위권에 이르고 있다.

방탄소년단으로 대변되는 한류는 전 세계에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고, 코로나19의 위기에 맞선 우리 정부의 방역대책은 K방역으로 불리면 세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제국주의 시절 우리 민족에게 가했던 만행을 여전히 사죄하지 않고 있으며, 도리어 경제침략 등으로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또한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는 일제 강점기의 잔재가 깊게 똬리를 틀고 있고, 친일인사들이 버젓이 정치·경제·문화계에 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일본경제침략에 대항하여 릴레이 1인 시위를 6월까지 지속했다., 일본경제침략대책비상대책단을 구성하여 일본으로부터 경제독립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경기도 곳곳에 자리 잡은 친일잔재들을 찾아내고, 일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교육활성화 조례’ 제정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발굴 및 본조에 관한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선조들의 독립을 위한 헌신과 노력들을 청소년과 도민들이 잊기 않고 현재에 되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국민들과 함께, 1370만 경기도민과 함께 광복 75주년을 맞이할 것”이라며 “선조들의 독립을 향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선조들이 꿈꾸었던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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