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나이 51세… 믿을 수 없는 동안미모 ‘눈길’
곽진영 나이 51세… 믿을 수 없는 동안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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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나이+얼굴 (출처: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나이+얼굴 (출처: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나이 51세… 믿을 수 없는 동안미모 ‘눈길’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배우 곽진영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곽진영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1991년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곽진영은 ‘우리들의 천국’ ‘산 너머 저쪽’ ‘일출봉’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막내 딸 종말이로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10년에는 김치 사업을 시작해 ‘종말이푸드’ 최고경영자(CEO)로 변신했다.

한편 곽진영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맨날 댓글에서 성형 얘기에 시달린다. 아직까지 댓글이 20년 간 쫓아다닌다”며 “너무 힘들고 솔직히 나에게는 상처다”고 토로한 바 있다.

그러면서 곽진영은 “지금 잘 버티고 있다. 이 삶이 제일 행복하다. 여수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안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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