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딸 관 붙잡고 오열하는 어머니
숨진 딸 관 붙잡고 오열하는 어머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ot caption

[베이루트=AP/뉴시스] 6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사르바 마을에서 베이루트 항구 폭발 참사로 숨진 딸의 장례식에 참석한 어머니(가운데)와 딸의 관을 붙잡고 오열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건에 대한 독립적이고 투명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시내를 방문하는 동안 분노한 레바논 사람 수백 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