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선 출마한 37세 여성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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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트=AP/뉴시스] 벨라루스와 폴란드의 국경인 브레스트에서 지난 2일(현지시간) 대선 후보인 스베틀라나 티하놉스카야가 환호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평범한 영어교사 출신인 티하놉스카야는 오는 9일 대선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26년 철권통치를 막아 낼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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