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동묘지에도 남아있던 인종 차별 ‘제거’
美 공동묘지에도 남아있던 인종 차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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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올라=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미네올라의 시더 가든 공동묘지에서 시 관계자들이 흑인 묘소에 설치됐던 울타리를 제거하고 있다. 미네올라 시는 이 묘지 내 인종별로 분리돼 있던 흑인의 매장지에서 울타리 제거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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