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사과… 도경완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슈돌 사과… 도경완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돌 사과(출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사과(출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사과… 도경완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측이 도경완의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달 28일 한 시청자는 KBS 공식홈페이지 시청자 상담실 게시판에 “도경완 아나운서가 특수 소형 견인 면허 취득 과정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방영됐다”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면허 취득이 가능한지 의아했다”고 지적했다.

이후 해당 장면이 논란이 되자 KBS 측은 “도경완 아나운서가 특수 소형 견인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안전벨트를 미착용한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경찰청에 확인한 결과, 특수 견인 면허는 이미 안전벨트 교육을 이수한 1,2종 보통면허 소지자가 기능시험을 추가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벨트 착용 여부가 합격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엄중한 지적을 발판 삼아 앞으로 방송제작에 있어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