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식 유튜브 ‘새 이름’ 공모
창원시, 공식 유튜브 ‘새 이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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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튜브채널 네이밍 공모전.(제공=창원시)ⓒ천지일보 2020.7.15
창원시 유튜브채널 네이밍 공모전.(제공=창원시)ⓒ천지일보 2020.7.15

16~24일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최우수 등 4명에게, 40만원 누비전 지급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16일부터 24일까지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네이밍을 공모한다.

시는 지난 2010년 유튜브 채널 ‘#창원TV’를 개설해 생생한 라이브방송과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며 현재 5600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전은 시 홈페이지 ‘창원사람E랑’에 온라인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창원만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쉽고 친근하게 기억될 수 있는 10자 내외의 간결한 이름을 정해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창의성·적합성·대중성·활용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달 30일 최종 당선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 20만원, 우수상 1명에게 10만원, 장려 2명에게 각 5만원 등 총 40만원의 누비전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향후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이름으로 활용하게 된다.

정민호 공보관은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은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 대표 홍보 매체로 날로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원시만의 특색을 살린 유튜브 명칭을 지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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