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성추행 의혹 수사 종결·부동산 대책 발표·코로나19 항체검사 결과·윤석열 추미애 갈등·대북정책·코로나19 현황·광주 코로나 확진자 증가·7월 임시국회·교회 관련 감염 반복·미국 코로나·모임금지에 반발한 개신교
[천지일보 이슈종합]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성추행 의혹 수사 종결·부동산 대책 발표·코로나19 항체검사 결과·윤석열 추미애 갈등·대북정책·코로나19 현황·광주 코로나 확진자 증가·7월 임시국회·교회 관련 감염 반복·미국 코로나·모임금지에 반발한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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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숨진 박원순 서울시장이 발견되기 전날 오후인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취재진이 몰렸다. (독자제공) ⓒ천지일보 2020.7.9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숨진 박원순 서울시장이 발견되기 전날 오후인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취재진이 몰렸다. (독자제공) ⓒ천지일보 2020.7.9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정인선 기자] 연락을 두절한 채 실종됐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시신 감식을 통해 정확한 사인 등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고(有故)로 시장 권한을 대행하게 된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10일 오전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전직 비서의 성추행 혐의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된다. 이슈를 정리해봤다.

◆박원순 시장 현장서 시신 감식 중… “타살흔적·유서 없어”☞(원문보기)

연락을 두절한 채 실종됐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시신 감식을 통해 정확한 사인 등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현재 발견 장소에서 시신을 감식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특별한 타살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10일 오전 입장 발표☞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고(有故)로 시장 권한을 대행하게 된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10일 오전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 부시장은 서울시장의 권한대행으로서 향후 대응 방침을 알리는 입장 발표를 10일 오전에 할 예정이다.

◆박원순 ‘성추행 의혹’ 고소 사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전직 비서의 성추행 혐의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된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7.9.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7.9.

◆당정청, 10일 고강도 부동산 대책 발표 “종부세 강화”☞

당정청이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최고세율을 6% 수준으로 높이는 내용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놓는다.

◆국민 3055명 대상 코로나19 항체검사 결과 단 1명만 ‘양성’☞

방역당국이 일반 국민 3055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양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0.03%만이 항체를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체 국민 중 단 1명만이 항체를 가지고 있던 셈이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0.6.26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0.6.26

◆윤석열 후퇴로 추미애와 갈등 정리됐지만… 입씨름은 여전☞

‘채널A 사건’을 두고 일주일 간 지속됐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이 윤 총장의 후퇴로 끝났다. 상황은 정리됐지만 양 측의 깊은 감정의 골만 확인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같은 충돌은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비건, 서훈 안보실장과 면담… 대북정책 등 의견 교환한 듯☞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9일 오전 청와대를 찾아 서훈 신임 국가안보실장과 만났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일일 신규 50명… 국내 총 1만 3293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만 3293명로 집계됐다.

◆광주서 하루 만에 확진자 11명 늘어 총 144명… 생후 12개월 男도 감염☞

광주에서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원인 것으로 파악된 고시학원과 사우나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11명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광주 누적 확진자는 총 144명이다.

◆[정치쏙쏙] 야당 몫 부의장 선출 안 한다는 통합당… 요동치는 7월 임시국회☞

미래통합당이 야당 몫의 국회부의장을 추천하지 않기로 하면서 7월 임시국회를 둘러싼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이슈in] 코로나 확산중인데 국민 이동량은 ‘증가’… 교회 관련 감염 ‘반복’☞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국민의 하루 이동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교회에서 친목모임을 통한 집단감염도 반복돼 방역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병원 밖 선별 진료소에서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출처: 뉴시스)
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병원 밖 선별 진료소에서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출처: 뉴시스)

◆美, 코로나 확진자 100만명 추가… 누적감염 300만☞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가 8일(현지시간) 300만명을 넘어섰다. 아울러 누적 사망자 수는 13만 1857명이다.

◆“교회가 코로나19 가해자냐” 모임 금지하자 끓어오른 개신교계☞

‘정세균 국무총리는 한국교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가해자로 인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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