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거리의 명물, 판지 상자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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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AP/뉴시스] 8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한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 모양의 골판지 상자를 뒤집어쓴 은퇴 간호사 페리디아 호자스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82세의 이 할머니는 정부가 부과한 코로나19 조치를 다소 희한한 방법으로 준수하면서 아바나 거리를 활보하고 다닌다. 할머니는 "상자는 내 집"이라며 "이 안에 있으면 보호받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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