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비건 방한·손정우 美송환 불허·특임검사·여당 지지율 급락·중국 전염병·故 최숙현 선수·의정부 헬스장 집단감염
[천지일보 이슈종합] 비건 방한·손정우 美송환 불허·특임검사·여당 지지율 급락·중국 전염병·故 최숙현 선수·의정부 헬스장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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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의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2.16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의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2.16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미국의 북핵 협상 수석대표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2박 3일 일정을 소화고자 7일 한국에 방문한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에 대해 법원이 인도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고 미국 송환을 불허했다. 대검찰청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언유착 의혹 사건 관련 수사지휘에 대해 전국 검사장 회의 결과를 6일 공개했다. 이외에도 본지는 6일 주요이슈를 모아봤다.

◆비건 7일 방한해 2박 3일간 한국에 머문다… 한반도 내 상황 협의☞(원문보기)

미국의 북핵 협상 수석대표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2박 3일 일정을 소화고자 7일 한국에 방문한다.

◆‘손정우 美송환 불허’에 여론 폭발… 담당판사 비판 청원 20만 넘겨(종합)☞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에 대해 법원이 인도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고 미국 송환을 불허했다. 국민적 관심이 컸던 만큼 비난 여론도 폭발적이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를 두고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 전국 검사장 회의가 열렸고, 윤석열 검찰총장은 회의 결과를 오는 6일까지 보고 받고 최종 입장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기가 펄럭이고 있는 모습. ⓒ천지일보 2020.7.5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를 두고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 전국 검사장 회의가 열렸고, 윤석열 검찰총장은 회의 결과를 오는 6일까지 보고 받고 최종 입장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기가 펄럭이고 있는 모습. ⓒ천지일보 2020.7.5

◆법무부 “특임검사 안 된다”는데 검사장들은 “특임검사 필요”☞

대검찰청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언유착 의혹 사건 관련 수사지휘에 대해 전국 검사장 회의 결과를 6일 공개했다. 이번 검사장회의 결과 법무부가 ‘장관의 지시에 반한다’며 선을 그은 ‘특임검사’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도출돼 추 장관의 반응이 주목된다.

◆[리얼미터] 추락하는 與 지지율… 통합당과 격차는 15주 만에 한 자릿수☞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20주 만에 처음으로 30%대로 하락한 반면 미래통합당은 30%대 지지율을 회복했다.

◆故 최숙현 가해자 지목된 감독·선수 “폭행 없었다” 혐의 부인☞

고(故) 최숙현 선수에게 폭행·폭언한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감독과 선수 2명이 국회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이들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했다.

 

중국 네이멍자치구 울란부 사막에서 작년 11월 25일 농부들이 일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중국 네이멍자치구 울란부 사막에서 작년 11월 25일 농부들이 일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코로나19·돼지독감·흑사병까지… 중국 전염병 속출 ‘비상’☞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 흑사병까지 강력한 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의정부 헬스장서 마스크 안 써… 19명 집단감염”☞

방역수칙 준수한 부천 헬스장 확진자 0명 마스크 착용과 환기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경기 의정부의 한 헬스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신규확진 48명… 지역사회서 산발적 감염 발생 지속(종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만 3137명으로 집계됐다.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8명이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0.1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0.17`

◆[이슈in] ‘사퇴는 없다?’… 윤석열, 추미애에 내놓을 답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언유착 의혹 사건 관련 수사지휘에 대해 9시간의 전국 검사장 회의를 마친 윤석열 검찰총장이 주말 동안 숙고의 시간을 거쳐 6일 그 답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국회 전격 복귀하는 통합당… 공수처·국정조사 격돌 예고☞

미래통합당이 6일부터 국회로 복귀해 원내투쟁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가운데 여야는 이날부터 시작되는 7월 임시국회에서 쟁점 현안을 두고 또다시 강경 대치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오늘부터 교대-외출 목적 하선 선원 모두 코로나19 검사☞

항만을 통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배에서 내리는 선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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