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집단감염·광주일곡중앙교회·추경·안희정 모친상·美비건 방한·추미애-윤석열·최저임금·마스크 미착용
[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집단감염·광주일곡중앙교회·추경·안희정 모친상·美비건 방한·추미애-윤석열·최저임금·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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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코로나19 지역 확산 감염의 뇌관으로 주목받는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입구에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시설폐쇄 행정명령에 관련된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천지일보 2020.7.5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코로나19 지역 확산 감염의 뇌관으로 주목받는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입구에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시설폐쇄 행정명령에 관련된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천지일보 2020.7.5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광주 일곡중앙교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예고된 수순이었을까. 교회 측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에도 그간 꾸준히 집합 모임을 강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이 오는 7일 방한해 우리 측과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장기간 교착 국면인데다 남북관계도 얼어붙은 가운데 이뤄지는 방한인 만큼 다시 북미대화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주요이슈를 모아봤다.

◆[이슈포커스] 광주일곡중앙교회 “꼭 성전예배 드립시다” 그후 세 달… 코로나 집단감염 터졌다☞(원문보기)

광주 일곡중앙교회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예고된 수순이었을까. 교회 측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에도 그간 꾸준히 집합 모임을 강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역대 최대 규모 추경, 내일부터 본격 집행☞

역대 최대 규모로 통과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 6일부터 풀린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의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2.16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의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2.16

◆[정치in] 美비건 부장관, 7일 방한… 북미대화 돌파구 찾을까☞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이 오는 7일 방한해 우리 측과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장기간 교착 국면인데다 남북관계도 얼어붙은 가운데 이뤄지는 방한인 만큼 다시 북미대화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일일 신규 61명… 국내 총 1만 3091명☞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만 3091명로 집계됐다.

◆‘2021 최저임금’ 1만원 vs 8410원… 10일안에 결판날까☞

내년 최저임금으로 노동계가 올해 임금인 8590원보다 16.4% 인상한 1만원을, 경영계가 2.1% 인하한 8410원을 요구한 가운데 적어도 오는 7월 중반까지는 최저임금 심의가 끝날 예정이다.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천지일보DB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천지일보DB

◆여야 대리전 양상 접어든 추미애-윤석열 ‘치킨게임’☞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까지 끼어들면서 여야 대리전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의원들은 윤 총장에 대한 사퇴 공세로 압박하고 있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추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겠다며 으름장을 놓는 식이다.

◆마스크 미착용 등 위반행위 시 사업주·개인에 구상권 적극 행사☞

정부가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된 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등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사업주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전대 ‘2파전’ 구도… 당권 경쟁 본격화☞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여는 가운데 이낙연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 간 ‘2파전’ 구도로 흘러갈 전망이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5일 오후 광주교도소를 나서 차량에 오르고 있다. 검찰이 형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안 전 지사는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일시 석방됐다. 2020.7.5. (출처: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5일 오후 광주교도소를 나서 차량에 오르고 있다. 검찰이 형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안 전 지사는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일시 석방됐다. 2020.7.5. (출처: 연합뉴스)

◆모친상 당한 안희정 전 지사, 9일까지 ‘형집행정지’☞

검찰이 모친상을 당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해 형집행정지를 허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도권·광주·대전’ 집단감염… 광륵사 관련 총 80명 확진☞

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오히려 수도권을 비롯해 광주, 대전 등 곳곳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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