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근황 “쿠싱증후군 이겨내고 다이어트 중”
이은하 근황 “쿠싱증후군 이겨내고 다이어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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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 (출처: KBS)
이은하 (출처: KBS)

이은하 근황 “쿠싱증후군 이겨내고 다이어트 중”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가수 이은하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이은하 나이는 올해 60세다.

이은하는 최근 방송된 KBS1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자신의 데뷔곡 ‘님 마중’을 작곡한 김준규를 찾았다.

이날 이은하는 16kg를 감량하고 “현재 쿠싱증후군은 자연 치유가 됐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은하는 지난 1973년 ‘님마중’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밤차’, ‘아리송해’, ‘님 마중’,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은하는 이후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빚 문제로 아픈 몸을 이끌고 진통제로 버티며 일하다 2016년 척추분리증과 스트레스와 호르몬 문제로 인한 쿠싱증후군 투병을 이어왔다.

한편 쿠싱증후군은 뇌하수체의 이상으로 부신 겉질에서 분비되는 코르티솔이 많아 생기는 병으로, 몸에 지방이 축적돼 털 과다증, 무력증, 고혈압 증세 등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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