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기본교육
영월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기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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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천지일보
영월군청. ⓒ천지일보

[천지일보 영월=이현복 기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로컬푸드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일정은 7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주 1회 진행할 계획이며 대상은 지난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43명으로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자를 비롯해 향후 참여 예정자와 관심 있는 농업인이다.

교육내용은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기본교육으로 ▲로컬푸드의 개념 이해 ▲로컬푸드 운영사례 ▲출하와 생산자 조직 ▲PLS등 농약안전사용과 인증 표시사항 ▲로컬푸드 운영 현황과 활성화 방안 등이다.

농업기술센터 송노학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는 물론 로컬푸드 참여 농가 소득증대와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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